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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은 낚시성 멘트고.....

노트북을 분해했습니다. 목적은 업그레이드!
드디어 미루고 미루던 업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. 기존의 736램(32 비디오 셰어 제외)에서 1.37기가로(128 비디오 셰어 제외), 하드는 4200rpm의 40기가에서 무려 5400rpm의 120기가로.....램은 두 배, 하드는 세 배씩 늘어났습니다.

이렇게 하면서 비스타로 오랜만에 다시 복귀했습니다. 확실히 예전 하드웨어 상태일 때보다는 많이 쾌적하네요.

제 노트북은 램, 하드 등을 업그레이드를 하려면 상판을 뜯어야 하는 불편한 구조라 삽질 아닌 삽질을 해야 했습니다. 뭐, 막상 하고보니 별로 어렵진 않네요 :-)

티스토리도 불안불안한데, 비스타라도 제대로 얌전히 돌아가줘서 참 다행입니다. 퓨~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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