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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근, 그리고 미귀환자들
RUKXER
2008/12/02 00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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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메라와 사진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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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친 몸을 이끌고 문득 뒤돌아 서자
그곳엔 한 맺힌 듯한 자부심으로 서 있는 빛의 탑이 있더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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