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거, 정말 최근 블로그 때문에 완전 좌충우돌이네요-_-;
태터 클래식 정식 잘 쓰고 있다가 갑자기 폴더 하나가 사라지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져서 보안상 좀 더 낫다는 1.0으로 갈아탔습니다.
작업 순서가 좀 어려웠습니다..
1) 클래식 정식 DB 백업
2) 클래식 삭제
3) 클래식 RC3 새로 설치
4) 클래식 RC3에서 클래식 정식의 DB 복원
5) 1.0 RC3 업로드
6) 클래식 RC3 -> 1.0 RC3 마이그레이션 적용
7) 1.0 RC3위에 그대로 1.01 정식 덮어 씌움
8) 환경 설정 등 잡업 마무리
이 과정에서 DB 몇 번 날리고 업데이트 하고........난리도 아니었습니다 ㅠㅠ
어쨌든 지금은 정상으로 동작되고 있고, 1.0도 슬슬 익숙해지려고 합니다. 이전에 있던 '키로그'와 'RSS 페이퍼'는 없어졌고 대신에, 태터 1.0의 대세라고 할 수 있는 '태그'라는 기능을 새로 도입했습니다. 키워드의 기능과 겹치는 면이 있어서 정식 버전에서는 뺸다고 하더니, 정말 뺐더군요.
어이구......벌써 시간이 이렇게.....ㄱㅡ 이젠 좀 제발 안정화 되었으면 좋겠어요ㅠㅠ
덧) 스킨은 며칠 전에 1.01 테스트 블로그를 가동시키면서 만들었습니다. 기본 디자인은 클래식에서 쓰던 그대로입니다 ~_~ 물론 파이어폭스 지원입니다.
덧2) 본의 아니게 RSS 주소가 바뀌었습니다. 끄응.....하긴, 몇 명이나 여기 RSS 구독하겠어? 'ㅂ' 낄낄낄